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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이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해외이민 준비자들 신중히 고려해야”
2019.05.22

예스이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해외이민 준비자들 신중히 고려해야”

최여경 대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기준 잘 따져봐야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가 4월 특별 해외이민 무료 세미나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투자이민(EB5)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시
원금상환을 비롯한 프로젝트 안정성을 반드시 고려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6일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 (주)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최근 해외이민 업계에서 추천하는 미국투자이민 여러 프로젝트들의 안정성이 제대로 검토되지
않은 면이 있다”며 “원금상환을 비롯해 여러 가지 프로젝트의 안정성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투자이민은 지난 1990년 미국 경제활성화, 고용창출, 자본유입을 위해 마련한 해외 이민 프로그램이다.
특정 지역에 50만불(또는 100만불)의 투자와 미이민국(USIS) 이민청원 승인 후 2년 간 임시영주권을
부여받을 수 있고, 투자자당 10명의 직간접 고용창출이 증명되면 영구 영주권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비교적 적은 투자금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어, 해외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미국투자이민의
인기는 여전하다. 특히 올해 9월 이후 투자금이 2배 이상 상승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투자이민 신청자가 급증하는 등 해외이민 컨설팅 업계도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1년 간 미국투자이민으로 해외 이민을 신청을 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적인 상황이라 과장과대 광고 등
고객 유치를 위해 무리수를 두는 경우도 해외이민 업계에서 점차 늘어나고 있다.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미국투자이민은 리스크가 있는 투자이니 만큼 광고나 홍보에만
의존해서 컨설팅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프로젝트의 장점과 단점, 원금상환 이력 등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이민을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시 고객들이 알아야할 점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했다.

미국투자이민은 프로젝트의 전체 공사 비용 중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의 비율이 너무 큰 경우,
원금상환의 리스크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 모든 투자이민 프로젝트는
담보가 있는데, 담보의 종류와 담보 순위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이 뿐만 아니라, 원금상환을 위한 자금조달 출처도 확인해야 한다. 투자 기간 만료 후 원금상환을 위한 자본이
어디에서 조달되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공공프로젝트의 경우 통행료나 개발 토지를 판매한 대금 등을 통해
투자금 상환이 조달된다. 이 경우 상환금은 정부채권으로 발행될 수 있으며, 채권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등락이 있을 수 있다. 사기업 프로젝트의 경우에는(예: 호텔, 아파트단지)
부동산 매매, 호텔운영, 오피스 매각, 건물 재융자 등을 통해 원금 상환이 이루어진다.

사전승인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프로젝트가 미이민국의 사전 승인을 받았다는 것은,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요소들을 충족했다는 의미다. 이민 수속에 있어 사전
승인 없는 신규 프로젝트에 비해 사전승인을 받는 프로젝트가 더 안정적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대형프로젝트라고 해서 신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대형프로젝트가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고, 경제 상황 악화 등 여러 이유로 프로젝트가
무효화 됐을 때의 담보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중소형 프로젝트도
개발사의 모기업 담보 등 안정적 자본일 수 있기에 비교 분석은 필수다.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의 종류가 다양하고, 해외이민 전문 컨설팅 업체에서
취급하는 상품이 상이해 고객들이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될 수 있다”면서도 “안정성, 자금출처 등
몇 가지 기준을 세우고 프로젝트를 고려하면 답은 분명히 나올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예스이민법인은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파나마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이민 컨설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민업계 20년 경력의 대표와 다수의 전문 이민 상담가를 보유하고 있다.

예스이민법인은 매달 해외이민과 관련한 특별이민 무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 중순에는 리저널센터가 참여하는 미국투자이민 특별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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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출처 :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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