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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이민, ”미국 투자이민 대안으로 E2비자와 유럽이민 선호”
2019.11.14

예스이민, "미국 투자이민 대안으로 E2비자와 유럽이민 선호"



미국 투자이민 신청 접수 마감일 11월 21일을 며칠 앞두고 미국이민 신청자들은 그 기간 내
접수하기 위해 분주하다. 그 동안 미국 투자이민은 주변 국가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영어권 국가에 비해 자산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는 쉬운 자격 조건의 이민법으로 선호도가 높았었다.
앞으로 미국 투자이민의 액수는 약 두 배 인상으로 유력시 되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 이외의
방법으로 소액 투자비자로 불리우는 미국 E2비자(Treaty Investor Visa)가 있으며, 이 비자는
미국에 투자이민 투자자금 액수 보다 적은 액수로 투자가 가능하며, 최소 1인 이상 고용 창출로
일명 사업 투자비자에 가깝다. 최근에 투자이민에 시기를 놓쳤거나 혹은 미국에 빨리 입국하기 위한
비자이기 때문에 문의가 더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캐나다와 호주 및 유럽 이민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E2비자비 이민비자로서 미국 내 이민국 접수가 아닌 서울 주한 미대사관으로 접수하며, 이민처럼
국가별 쿼터 제한이 없이 비자를 발행한다. 투자이민과 달리 기존의 사업체를 인수 할 수도 있으며
새로 창업하여 사업을 직접 운영할 수도 있다. 비자 기간 동안에는 현지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와
동등한 혜택을 부여 받는다. 수속기간도 일반 이민비자에 비해 미 대사관에 비자 신청 접수 후
약 2~4개월이면 비자를 받을 수 있고, 비자 신청 전 미국에 입국하여 회사 설립은 물론 은행 계좌오픈 및
사업체 탐방, 계약 등 사업 시작을 위한 일체의 준비가 완료된 기간은 신청자의 일정에 따라 다르다.
미국 E2비자가 투자이민의 대안의 한 방법으로 당분간 비자 문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다.

“미국의 E2비자는 최소 20만불 이상 평균 30만불로 사업체에 투자하여 비자를 받고
사업체가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기간까지는 지속적으로 비자를 연장할 수 있어서 혜택이 좋으며,
영주권자가 아니기 때문에 국내 소득 신고를 미국에 할 필요가 없다. 더욱이 자녀의 경우 만 21세까지
미국의 학비 혜택은 물론 현지 학생과 동일한 대학 입학이 자유롭다”며 "최근에 유럽에 대한
문의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며, 영어권 국가의 이민에 비해 자격조건이 수월하고 자녀 교육은
물론 생활비와 기타 은퇴지로도 각광받는 국가들로 이민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스이민법인의 최여경대표“유럽에서 가장 안전하고 기후가 좋은 국가는 포르투갈인데
최근 아시아나 항공이 리스본으로의 직항 노선이 생긴 이유도 한국인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꼽히기 때문에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포르투갈은 전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국가 3위로
저렴한 생활비, 편안한 노후, 안전한 치안, 기후 조건과 사회복지제도가 잘 되어있다”
포르투갈을 비롯하여 스페인, 아일랜드, 그리스 기타 유럽국가의 이민제도는 부동산을
구입하면 쉽게 거주권 및 영주권과 시민권을 부여하며, 한 국가에서 시민권을 받게 되면
유럽 연합 27개국의 회원국가 시민이 되기 때문에 글로벌 스펙은 물론 취업, 사업, 교육, 복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수 있어 일거양득의 이민 제도를 갖추고 있다고 볼수 있다.

이번 11월16일(토) 오후 1시 미국 E2비자, 오후 3시 유럽이민 세미나를 강남 신한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예스이민에서 밝혔다. 자세한 세미나 참석 전화 문의 또는 해당 회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출처: 일간스포츠

원문: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632393&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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